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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창의도시 이천, 이제는 '환경 선진 도시, 라고 불러주세요.
2011년 03월 12일 (토) 21:28:48 전은자 j927eunja@hanmail.net

"유네스코 창의도시 이천, 이제는 '환경 선지 도시, 라고 불러주세요. 

'푸른잎사귀 봉사단 회원 120여명, 대대적 거리청소와 퍼포먼스로 이목 집중시켰다.

이천시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모여 '그린 스타트' 운동에 앞장 선다.

'푸른잎사귀 봉사단' (이하'푸른잎사귀') 회원 120여명은 12일 오전 10시부터 시민회관에서 대대적인  거리청소 함께 퍼포먼스를 실시하여 화제를 모았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고자 시작된 범국민 실천운동인 '그린스타트',필요성은 높으나 인지도는 미흡한 현실에서 이천시의 대표적인 봉사단인 '푸른잎사귀에서는 봄맞이 거리 청소와 함께 기발한 퍼포먼스를 준비해 시민들의 이목을 붙잡았다.  환경 오염으로 병들어는 지구와 지구를 살리자는 1인 시위자, 오염으로 인해 발생한 구제역 바아역자, 죽음의 괴물인 온실가스 이사화 탄소를  표현했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푸른 자연만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였다.

이 포퍼먼스를 준비한 '푸른잎사귀의 문정연(30세)회원은 "평소에도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해 왔고, 각종 오염으로 자연 생태가 파괴되어가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푸른환경 속에서 숨쉬고 마음껏 뛰어놀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 하나를 줍더라도'내 집일을 하듯이'해야 겠다는 주인의식이 생긴것 같다" 면서 행사에 대한 보람을 느꼈다. 작년 유네스코로부터 창의도시로 공식 지정된 문화적 선진도시 이천은 이제 범국민적인 그린스타트 운동 확산의 거점이 되는 환경 선진 도시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푸른 잎사귀는 앞으로도 그린스타트에 대한 의식전환을 위해 주기적 거리청소와 켐페인을 벌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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