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국제로타리3600지구 제24대 총재 유담 신해진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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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국제로타리3600지구 제24대 총재 유담 신해진 취임
  • 진영봉
  • 승인 2019.07.0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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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00지구 제24대 총재에 이천남천로타리클럽 소속의 유담 신해진 회장이 취임했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23~24대 총재 이·취임식이 2일 오후 이천 미란다 호텔 에서 이임 총재 초당 정병성 을 비롯한 3600지구내 로타리안,엄태준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신임 장보고 장금수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에는 이임 총재의 개회선언 및 타종, 국민의례에 이어 성정 최관준 제9지역대표의 로타리 강령과 네가지표준 낭독,로타리송 제창, 로타리 지구기 이양, 이·취임사, 엄태준시장과 송석준국회의원의 축사,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취임식에서 신임 유담 신해진 총재는 "RI 회장님의 테마를 실천하고 우리의 목표 달성을 위하여 다양성을 인정하면서 봉사 정신과 우정으로 하나가 될수있도록 서로를 연결하고 그 연결을 바탕으로 지역대표들과 회장 총무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최고의 성과를 낼수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조력자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초야의 봉사를 위해 로타리안이 되신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우리가 설정한 목표 달성을 통하여 20년에 다 함께 국제대회에 참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고 할수있다는 확신으로 힘차게 출발 하자"고 덧붙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축사에서 "이천시를 선도하는 봉사단체로 행정이 미쳐 챙기지 못한 부분까지 살피며 헌신적인 국제 로타리 3600지구 회원께 감사하다"며 "신임 유담 신해진 총재의 열정적으로 이끌어 가실 것으로 믿고 본인도 로타리 안이자 든든한 후원자로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신임 유담 신해진 총재의 취임을 축하하며 회원들의 화합으로 3600지구 발전을 위해 용왕매진해 주시기바란다"며 "회원모두를 아우르고 미래 지향적인 운영을 통해 희망의 이천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축하 공연 행사 전에는 이천시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맺고 기부금약정서를 지역대표들이 전달해 취임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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