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수리 통해 하나되는 나눔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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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수리 통해 하나되는 나눔봉사
  • 이천뉴스
  • 승인 2008.09.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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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이천클럽, 청소년YMCA, 스테츠칩팩코리아 봉사대 공동 봉사활동

청소년과 성인이 함께 진행하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실천
▲ 청소년과 사회단체, 기업체 봉사단체가 하나되는 사랑의 집수리 활동이 전개돼 주목받고 있다.

이천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들과 사회단체, 기업 봉사대가 하나로 뭉쳐 사랑의 집수리 활동을 통해 나눔봉사를 실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 국제와이즈멘 이천클럽(회장 권용만)과 스태츠 칩팩코리아 봉사대(회장 이경호), 이천고등학교YMCA (회장 이태준, 이천고2)가 하나되어 지역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청소년과 봉사단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사랑의 집수리 봉사는 신둔, 백사, 단월, 군량리, 장호원 등지에서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사랑의 집 수리’ 봉사활동은 국제와이즈멘 이천클럽과 스태츠 칩팩 코리아 봉사대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2007년부터 2년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봉사활동이지만 이번에는 YMCA 청소년 회원들이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해 청소년과 성인이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교류와 협력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천클럽'과 '스태츠 칩팩 코리아 봉사대' 관계자는 "'사랑과 봉사는 실천으로'라는 슬로건으로 뭉친 두 봉사단체가 힘을 합하여 진행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기틀을 마련하고 타 봉사단체의 봉사활동의 모범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며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이천시 시민생활지원과의 도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천고YMCA 회원은 “우리 지역에 이렇게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있는 줄 몰랐다”며, “이렇게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시는 어른들을 보고 배워, 앞으로 청소년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열심히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제와이즈멘 이천클럽은 지속적인 ‘사랑의 집짓기’봉사활동으로 지난 10일에 열린 ‘제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우수 봉사활동 단체로 표창을 받은 바도 있다.
▲ 청소년과 사회단체, 기업체 봉사단체가 하나되는 사랑의 집수리 활동이 전개돼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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