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 고향에 못 가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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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고향에 못 가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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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09.1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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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경어머니회, 엄마의 마음으로 빚은 송편
▲ 전의경어머니회가 추석을 앞두고 이천경찰서 전의경들과 송편빚기 행사를 갖고 있다.(사진 가운데가 전의경어머니회 신해진 회장)

이천경찰서 전의경어머니회(회장 신해진)는 10일, 추석을 앞두고 고향에 가지 못하는 전의경들을 위해 경찰서 구내식당에서 전의경들과 함께 송편을 빚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재영 서장을 비롯한 경찰서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병영생활로 수고하는 전의경들을 위로했다.
신해진 회장은 “고향에 계신 어머니의 마음으로 함께 빚은 송편이 우리 전의경들에게 작으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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