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보존문서 전산화 사업 마무리, 지번만으로 ‘일괄조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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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보존문서 전산화 사업 마무리, 지번만으로 ‘일괄조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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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1.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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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에서는 영구보존문서로 분류된 지적관련 문서를 전산화하여 지적통합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지적 영구문서 전산화 사업’을 통해 지적측량결과도 및 토지이동결의서 등 지적관련문서 약 60만면의 이미지를 데이터베이스화 하였다.

이에 따라 토지소재지 지번 및 정리일자 등으로 검색 조회가 가능하게 되어 지적문서를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한편 이번 전산화 사업은 이미 구축된 구토지대장(부책 및 카드) 시스템과 통합 운영되며, 12월중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토지소재지 지번 및 정리일자 등으로 관련문서의 일괄 검색 조회가 가능해 진다.

이천시 성춘호 민원봉사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적 불부합지 및 측량에 따른 경계분쟁 자료 조사도 신속하게 열람 할 수 있게 되어 업무효율과 민원서비스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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