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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명품관광 과 하이테크 신도시가 되자
이천을 장기적인 안목에서 이천이 최악의도시에서- no1. 되려면
2007년 02월 26일 (월) 10:49:37 자유게시판 안흥동

우랴늄 우물과 지하수 상황이 나온마당에 이제 냉철히 어떻게 차분하고 실질적 시민의
권익이 보호되게 준비하는 하나의 시점과 악법등의 전반적인 굴레를 객관적인 여러항목에 걸쳐
검토하고 중앙정부 및 국민들에게 그 사항을 알려야 한다.

예로써 주민 재산권 신장이 10년 동안 얼마나 피폐된 액수이고,
주민들 고급종합병원이 없어 사망하거나 소모된 개인 산출 비용등의 근거자료.
교육 인프라의 자료 및 진학정도 공표, 등 타 수도권시도와의 비교표등
외국인이 김포공항에서 내려 서울에 도착하고 배낭족일때 과연 이천의 접근성이 용이한가
수도권 1500만 시민이 저렴하고 자주 이천을 올수 있는 교통좌석 버스 체제가 있는가?
한번에 이용할수 있고 저렴해야 최악의 불경기인 현재상황에서 그들이 찾을수 있게 된다.

상수원 오염의 원죄와 수혜지역의 이중성이 있다면 혜택을 받는 쪽에서 예산을 태반 내놓고
배출자도 합당한 비율근거로 돈을 낸다고 하면되고 ,, 이는 억눌린 소외지역 개발의 근거로 삼아야 될것이다. (원리원칙)

하이닉스-오비맥주-복하2교 변전소앞-안흥주공-터미널-증포동-송정동-신둔-동원대-곤지암-광주시입구-삼리-갈마터널-모란역부근-야탑역고속터미널 일차적으로 단거리 직행좌석 버스노선이
주민 기만용 전철공사 시기에서 주민들에게 최소한 할애하는 양심적 차선책이 될것이다.

대원과 경기 버스는 주인은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는 분이라고 대중에 회자되고 있다.
이제 그 존경의 의미가 이천 시민의 저렴한 교통이용권 요구에 부응하기 간절히 바란다.
여기에는 자체 운영중인 이천 성남,강남역,동서울 구간의 노선과 이천에서-광주까지의 노선등의
재조정이 따르겠지만 시민에 돌려진 혜택은 다시 기업의 영속적 번영과 사랑으로 이천시민들에게 남게되는 진리를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수질과 환경이 오염이 적은 곳이 연구개발(R&D)-전문 하이테크 도시로써의 최적지고, 수도권의 수많은 유휴 젊은이(고급두뇌)들이 경제적 부담이 덜가면서 일할수 있는 활용하기 위한 교통,인센티브,법률개정을 하고 이를 치밀하게 공무원 집단이 시민과 연계 개발하고,자료를 계속 국민들에게 공표해야 한다. 물류창고가 능사가 아니다.

마지막으로 진정 이천을 사랑한다면 , 지역 타성을 버리세요... 00 고 출신 이제그만
여기는 전국각지의 수재들도 하이닉스 같은데 많이 와있답니다...
향토사랑은 존중되어야되고, 다원적 가치의 존중과 글로벌한 시정과 시민의식 고취,세밀한 추진많이 고려청자보다 더 빛나는 명품도시가 되는 것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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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고

2007-09-01 09:46:25
찬타르를 보냅니다.
향토애 이거 우주애로 안되는지 아훔 눈뜨고 볼 수 없는 밀양아리랑
ai

2007-07-26 15:06:57
지당 옳습니다.
시청에서 해마다하는 관광연계 등 이천시발전 연구용역 보고회에서 보면 몇년전 들은 내용이랑거의 똑같다. 교수들이 진짜로 설문조사하고 현지답사하고 해서 나온 건지 수준이 의심스럽슴다. 시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가지고 책상에서 끌적인듯 ... 아니 대학원생에게 넘겨 만든 보고서 인듯 착각이 드는 내용들만 있다. 지난해에 보고를 들었으면 다 아는 내용들...그런 교수에게 계속용역주니 이상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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