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소상공인들이 이천도자기축제장서 상생네트워크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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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소상공인들이 이천도자기축제장서 상생네트워크 ‘한 목소리’
  • 박종석 기자
  • 승인 2024.04.29 20: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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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이천도자기축제장에서 상생협력을 다짐했다.

전국 소기업소상공인들의 네트워크인 전국상생네트워크협회(회장 이병덕)는 지난 4월 29일 이천시 도자예술마을인 예스파크 대공연장에서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3년 이상 열리지 못했던 전국소기업소상공인 서로 엮어주기 행사를 열었다.

중소상공인위원회, 경기도 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사단법인이천시소기업소상공인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전국의 중소상공인위원회와 전국 소기업소상공인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전시, 홍보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판매를 촉진하는 행사로서 200여개 이상의 회원사가 참여한 전국 규모의 소상공인 행사였다.

이날 서로엮어주기 행사는 식전행사로 대금공연이 펼쳐졌으며 성공사례발표와 열차투어, 도자기체험, 침향체험 행사가 이어졌다. 특히 오후에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경품추첨을 통해 회원들간 화합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이병덕 회장은 “코로나19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위축된 소상공인들에게 활기와 희망을 주고 판매를 촉진함으로써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장이 되고자 코로나로 중단됐던 행사를 다시 준비하게 됐다”면서 “코로나 19도 끝난 만큼 더욱 더 알차고 성장하는 상생네트워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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