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와 정당의 정치 플랫폼 이천민주평화광장 출범
상태바
시민사회와 정당의 정치 플랫폼 이천민주평화광장 출범
  • 박종석 기자
  • 승인 2021.07.10 0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주평화광장 이천 조직이 출범했다. 지난 8일 이천상공회의소에서 민생중심 정치혁신과 평화, 공존 실현을 위한 이천민주평화광장 출범식이 열렸다.

성수석 상임대표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출범식에는 박근철 경기민주평화광장 상임대표와 경기도의원 13명, 조인희, 심의례 이천시의원과 시민사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김건영 공동대표의 경과보고와 집행위원과 대표단, 그리고 고문단 및 자문위원 소개 등 구성원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성수석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촛불과 광장의 함성을 통해 지켜온 민주주의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며 “ 그 길에 소신을 가지고 가겠다며 여러분과 함께 가자”고 하였다.

또한 박근철 경기 상임대표는 축사에서 “이제는 권력을 가진 자들에 의해 민주주의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시민에 의해 새로운 민주주의가 시작되어야 한다.”며 “열심히 하겠으니 함께 해달라.”고 주문하기도 하였다.

이어서 조사연 청년대표와 심준환 공동대표가 낭독한 결의문 낭독에서 “경제사회적 민주화를 통한 공정사회 실현”, “평화와 공동질서 확립을 위한 노력”, “지역균형발전에 기여”, “중단 없는 민주개혁 실시”, “민주평화세력의 재집권을 위한 노력” 등 5대강령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병철 화가의 “민주평화광장” 촛불 레터링 퍼포먼스가 열려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