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의원,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6-2공구, 주민설명회 열고 사업진행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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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6-2공구, 주민설명회 열고 사업진행 착착”
  • 박종석 기자
  • 승인 2020.11.17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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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6-2공구 구간에 대한 이천시민의 의견이 설계에 반영되는 등 공사 진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17일 국토교통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은 이천시 대월면 송라리 마을회관에서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6-2공구 설계추진현황 주민설명회를 열고, 이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교차로 2개소 사업의 설계 등 공사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예비타당성이 나오지 않아 사업추진이 지연되던 것을 송석준 의원이 해당지역 주민의 원안 고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국토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벌이고, 지역 간 단절구간이 지역균형발전에 필요한 사업일 경우 예타면제를 할 수 있다는 국가재정법상 예외규정을 관계기관에 적극적으로 주장해 2019년 1월 예타면제를 받아 현재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6-2공구 사업은 실시설계 용역 착수, 노선검토 및 1차 관계기관 협의, 주민설명회가 완료된 상태이고, 설계자문회의가 착수되어 내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이천 시민 의견이 반영된 교차로 2개소 사업에 대한 보고와 주민 관심 사항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는데, 특히, 그동안 이천시민 및 관계기관의 요구사항이었던 은봉교차로(여주)와 와현교차로(이천) 신설 및 규격 확장 요구가 받아들여져 설계에 반영되게 되었다.

또한, 2021년 착공 예정인 6-1공구와의 공용개시 시점차이 해소를 위해 6-2공구 설계기간 단축 예정에 대한 계획도 발표됐다.

송석준 의원은“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6-2공구 사업에 대한 이천 시민 의견이 설계에 적극 반영되었다”며 “장호원 읍민과 이천시민의 숙원 사업인 6-2공구 사업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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