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민연대, 일본 제품불매운동 촛불 지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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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민연대, 일본 제품불매운동 촛불 지핀다
  • 진영봉
  • 승인 2019.08.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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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정권 규탄 및 일본제품 불매운동 확산을 위한 이천시민 8·15 촛불 문화제
이천시민연대가 광복절인 8월15일 이천터미널 앞에서 일본 제품불매운동 촛불문화제를 연다. 사진은 중앙통에서 열린 아베정권 규탄과 일본제품 불매운동 집회 장면.
이천시민연대가 광복절인 8월15일 이천터미널 앞에서 일본 제품불매운동 촛불문화제를 연다. 사진은 중앙통에서 열린 아베정권 규탄과 일본제품 불매운동 집회 장면.

미래이천시민연대(공동의장 박상욱, 김동승)는 15일 오후 7시30분 이천터미널 인근 라온팰리스 아파트 앞에서 일본 아베정원 규탄 및 일본제품 불매운동 확산을 위한 「이천시민 8·15 촛불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 8일 11시 중앙통 문화의 거리 광장에서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생산공단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 후 아베정권 규탄 및 일본제품 불매를 위한 두 번째 행사이다.

이천시민 8·15 촛불 문화제에는 미래이천시민연대, 이천시발전기획위원회, 이천시이·통장단연합회,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 민주평화통일회의 이천시협의회 등 87개 단체 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촛불 점화식, 일본제품 불매선언 및 경제보복 규탄 퍼포먼스, 촛불 행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미래이천시민연대 김동승 공동의장은 “광복 84주년을 맞아 아베 정권 규탄 및 일본제품 불매 운동 전개를 위한 이천시민 촛불 문화제는 이천시민의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는 자리이니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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