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석 의원, ‘일본경제보복 철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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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의원, ‘일본경제보복 철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 진영봉
  • 승인 2019.08.0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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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사관 앞에서 경기도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 릴레이 시위 중
이천 분수대오거리에서도 일본의 경제보복 철회위한 1인 시위 전개
이천출신 경기도의회 성수석 의원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경제보복 철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이천출신 경기도의회 성수석 의원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경제보복 철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한일간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이천출신 경기도의회 성수석 의원이 일본 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경제보복 철회’를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전개했다. 또 성 의원은 이천 분수대오거리에서도 일본의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전개하는 등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해 강력한 입장을 천명하고 나섰다.

성수석 의원은 지난 7일 일본대사관 정문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일본 경제보복 철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갔다.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 철회 및 한반도 강제병합과 전쟁범죄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릴레이 1인 시위에 참여한 성 의원은 폭염과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에도 불구하고 결연한 표정으로 일본대사관 정문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치졸하고 불법적인 일본정부 경제보복 즉각 철회하라!!”, “국민의 힘으로 일본 경제보복 막아내자!”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일본의 경제보복 철회 및 국민들의 관심과 단결을 촉구했다.

또 지난 8일 이천 분수대오거리에서도 1인시위를 전개한 성 의원은 “최근 일본이 화이트 리스트에서 대한민국을 배제함에 따라 피할 수 없는 한일 경제 전쟁이 시작되었다.”며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옴 국민이 하나되면 못할 것이 없으며 반드시 이기리라는 확신으로 거리와 온라인에서 국민들은 하나가 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천출신 경기도의회 성수석 의원이 이천 분수대 오거리에서 ‘일본경제보복 철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이천출신 경기도의회 성수석 의원이 이천 분수대 오거리에서 ‘일본경제보복 철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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