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창전청소년문화의집 느티나무방과후아카데미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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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창전청소년문화의집 느티나무방과후아카데미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 박종석 기자
  • 승인 2018.12.1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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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천시청소년육성재단 창전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느티나무방과후아카데미는 12월 11일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한 2018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공모전에서 활동수기 졸업생 부문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과 참여청소년 부문에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유종수 졸업생은 [게임중독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통해 삼성 SW연구원으로 성장’] 우수사례를 발표 하였으며 “방과후아카데미를 다니면서 얻은 경험과 선생님 넓은 아량으로 품어 주시고 격려의 영향을 받아 중간에 꿈과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었다. 또한 홈커밍데이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다시 한 번 힘을 낼 수 있는 활력과 원동력이 되었으며, 저의 변화된 모습처럼 후배들에게 포기하지 않는 긍정의 뿌리가 될 수 있음에 보람과 행복을 느끼게 되었다.” 라고 말하였다.

한편 창전청소년문화의집 느티나무방과후아카데미는 2011년과 2013년, 2015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느티나무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이천시가 지원하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활동과 학습, 생활지원, 상담, 급식지원, 캠프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

2019년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느티나무아카데미로 전화 상담 후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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