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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없는 치과를 꿈꾼다. ‘이천 이탑치과’
최근 스케일링 전용 진료실 개설 ‘명품·고품격 치과’로 우뚝
2013년 12월 18일 (수) 15:28:27 진영봉 기자 icbong@hanmail.net

   
 
  ▲ 이탑치과 이창원 원장  
 
인근지역까지 입소문 경기동부 구강건강 지킴이로 성장

사람들은 누구나 치과에 가는 것을 두려워한다. ‘치과 치료는 아프다’란 막연한 선입견으로 치통이 있어도 ‘그냥 버티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치통을 방치하면 증상을 더욱 악화시켜 치료과정에서 더 큰 어려움을+ 초래하게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래서 치과를 두려워하는 환자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치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덜어주면서 ‘환자의 고통을 최소화하는 치과 치료’를 지향하는 치과가 문을 열어 눈길을 끈다.
“환자들이 치과를 두려워하는 마음을 의료진이 먼저 헤아려야 한다”면서 치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해소를 강조하는 이천 이탑치과 이창원 대표원장.

이른바 ‘아프지 않은 치료 구현’을 위해 이탑치과는 고가의 레이저 수술기인 ‘물방울 레이저’로 드릴을 사용하지 않는 충치치료, 칼(메스)을 대지 않는 잇몸치료, 통증 없는 마취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탑치과의 ‘레이저 클리닉’은 기존의 치과치료와 대비했을 때 마취부터 수술과정까지 통증 및 출혈 최소화, 시술시간 단축, 수술이후 통증과 부기 완화 등의 장점을 지니며 치료결과도 명확하게 예측이 가능하다.

또한 대학병원급 장비인 ‘3차원 덴탈 CT’를 이용한 이탑치과의 ‘디지털 덴탈 솔루션’은 과학적이고 정확한 검진으로 치과진료시스템의 안전성을 극대화 하며, 요즘 사회문제로도 많이 대두되고 있고 임플란트 시술환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수술 후 부작용과 합병증을 최소화 하는데 이바지하며 환자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방법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임플란트 시술, Meaw 교정(부정교합 진단·치료) 등의 풍부한 시술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이창원 대표 원장과 5명의 원장들은 차별화된 이탑치과 의료서비스 경쟁력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이 대표원장은 오랜 경험을 살려 지역사회 이천에서도 그 어떤 치과보다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또 이 대표원장과 함께 이탑치과를 이끌고 있는 4명의 원장들은 각자 각 분야의 숙련된 기술력과 경험을 갖고 있으며 그 실력과 명성 또한 널리 알려져 있다.

각 분야별로 실력과 명성을 갖춘 의료진들에 이어 정규직 진료스텝 전원이 치위생사 자격증 소지자라는 이탑만의 자부심과 체계적인 협진체계를 갖춰 이탑치과를 찾는 환자들의 호평이 자자하다.

이런 이탑치과는 고객편의를 우선하는 ‘Comfort’, 친절한 상담에서부터 치료이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Responsibillity’, 최대한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치료하는 ‘Tender Care’, 진료와 서비스의 만족을 추구하는 ‘Satisfaction’의 4가지 진료원칙으로 고객들의 치아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철저한 멸균소독관리시스템, 1인 1핸드피스 사용, 신속·정확·정밀한 진단, 통증 최소화 등에 만전을 기하며 ‘명품 치과’, ‘고품격 치과’의 본보기로 우뚝 서왔다. 그 결과 이탑치과는 이천시 지역민들의 구강건강 지킴이를 넘어 인근의 경기도 여주, 광주, 양평 등 경기동부지역까지 입소문이 퍼져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특히 7월부터 스케일링이 보험화가 되면서 45평 규모에 체어 6대의 스케일링 진료실을 확장 개원하여 지난 9월 23일부터 진료를 시작하는 한편 이천경찰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원장은 “환자의 입장에서 고통을 이해하고, 기본에 충실한 치료법을 제시하는 것이 최선”이라며 “이천시민들이 지역 내에서도 수준 높은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병원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에 다각도로 공헌하는 병원으로 나아갈 것”이란 의지를 표명했다.

   
 
  ▲ 이탑치과 이창원 대표원장이 진료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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